1.
사람 그리는 걸 좋아하면서 인체해부학은 잘 모른다.
필요성은 느끼고 있지만, 교묘한 핑계로 미루고 미루고 있다.
"제대로 알기 전에는 제대로 그릴 수도 없다"
라고 하던데.
2.
그날 드로잉이 잘 그려졌던 별로던지.
빠지지 않고 여기 올리는 것을 목표로 삼기로 했다.
목적의식이 있으면 거르지 않고 할 것 같다.
단 스캔을 할 여유가 없으면 한꺼번에 포스팅하자
3.
그림에 주절주절 글을 많이 달았는데
하루의 기록 폴더에는 한동안 포스팅 안할듯 싶다.
드로잉 올리면서 간단히 글 쓸 예정.
사람 그리는 걸 좋아하면서 인체해부학은 잘 모른다.
필요성은 느끼고 있지만, 교묘한 핑계로 미루고 미루고 있다.
"제대로 알기 전에는 제대로 그릴 수도 없다"
라고 하던데.
2.
그날 드로잉이 잘 그려졌던 별로던지.
빠지지 않고 여기 올리는 것을 목표로 삼기로 했다.
목적의식이 있으면 거르지 않고 할 것 같다.
단 스캔을 할 여유가 없으면 한꺼번에 포스팅하자
3.
그림에 주절주절 글을 많이 달았는데
하루의 기록 폴더에는 한동안 포스팅 안할듯 싶다.
드로잉 올리면서 간단히 글 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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