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4시30분,
야전침대에 누워 뒹굴거리다가 핸펀으로 찍은 사집입니다
작업실 사진은 처음 공개하네요. 뭐 이러고 삽니다.
조금 지저분하고 누추한 감은 있지만 저한테 편하게 꾸며뒀습니다.
아.. 그나저나 저 흰 캔버스 어쩔까나.
TAG 작업실


여행에서 어떤 여대생을 만났는데,
이 친구는 남자랑 이야기를 할때
목에 디스크가 있는지..항상 머리를 갸우뚱하게 기울이며 목을 드러내고
연신 자신의 머리를 쓸어넘겨 귓뒤로 넘기는 행동을 하는 것이었다.
1.고개를 갸우뚱하는 것
- 엄마에게 고개를 기댄 아기같은 느낌을 주기때문에 남성의 보호본능을 자극한다.
2. 목을 드러내는 것
- 몸의 가장 취약한 부분을 내보임으로 상대에게 복종신호를 보낸다
3.머리를 쓸어넘김
-생식이 가능한 상태임을 알리는 행동 몸이 건강하면 모발이 부드럽고 숱이 많다
이 행동을 할때 손목이 드러나는데, 손목도 목과 같이 성적으로 유혹할수 있는 부위임.
즉, 그 여대생, 보통 여우가 아니었다.
그녀의 모든 행동은 남자를 유혹하는 구애신호 였다.
세가지 책 중에 피플워칭이 제일 어려우면서 정석인듯 하다.
몸은 나보다 먼저 말한다는 피플워칭의 아류인듯. 조금 쉽게 쓴책.
보디랭기쥐 책은 실생활 위주인데 직장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책이다.
사람 그리는걸 좋아하니까 몸짓 언어에 대해서 더 공부를 많이 해야 겠다.
이 책을 읽은 후 증상은
혼자서 사람들 관찰하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르겠다.
티비 토크쇼에 나온 연예인들의 진심을 읽을수 있다. 심지어 개의 행동도 관찰하고 있다.
| 뱅크시, 월 앤 피스 (Banksy Wall and Piece) (2) | 2009/04/23 |
|---|---|
| 그림이 그립다 (0) | 2009/04/17 |
| 레볼루셔너리 로드 + 고도를 기다리며 (2) | 2009/03/20 |
| 몸은 나보다 먼저 말한다 ,피플워칭, 보디랭기지 (4) | 2009/02/07 |
| 이 상황을 즐겨~ (4) | 2009/02/05 |
| 요시노 이발관 (6) | 2009/01/25 |
| 유, 더 리빙 (Du Levande, 2006) (6) | 2009/01/22 |
| 그리고 물론. 너의 첫 마음을 잊지마(Yoshitomo Nara) (0) | 2009/01/15 |
| 그림이 그립다 (0) | 2009/04/17 |
|---|---|
| 레볼루셔너리 로드 + 고도를 기다리며 (2) | 2009/03/20 |
| 몸은 나보다 먼저 말한다 ,피플워칭, 보디랭기지 (4) | 2009/02/07 |
| 이 상황을 즐겨~ (4) | 2009/02/05 |
| 요시노 이발관 (6) | 2009/01/25 |
| 유, 더 리빙 (Du Levande, 2006) (6) | 2009/01/22 |
| 그리고 물론. 너의 첫 마음을 잊지마(Yoshitomo Nara) (0) | 2009/01/15 |
| 웃음의 대학 (6) | 2008/12/14 |
| 망친것, 연습한것, 드로잉 (6) | 2009/04/02 |
|---|---|
| 나라 요시토모아저씨~ 드로잉 해 봤다. (4) | 2009/03/20 |
|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이미지 드로잉 (6) | 2009/03/20 |
| 수염이 끌린다 (6) | 2009/02/04 |
| 오랜만이야. 드로잉 drawing (2) | 2009/01/14 |
| 연하장 드로잉 (10) | 2008/12/21 |
| 생각해 보니까 우습다. (4) | 2008/12/11 |
| 사토코 후지이 트리오 (6) | 2008/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