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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람 그리는 걸 좋아하면서 인체해부학은 잘 모른다.
필요성은 느끼고 있지만, 교묘한 핑계로 미루고 미루고 있다.
"제대로 알기 전에는 제대로 그릴 수도 없다"
라고 하던데.


2.
그날 드로잉이 잘 그려졌던 별로던지.
빠지지 않고 여기 올리는 것을 목표로 삼기로 했다.
목적의식이 있으면 거르지 않고 할 것 같다.
단 스캔을 할 여유가 없으면 한꺼번에 포스팅하자


3.
그림에 주절주절 글을 많이 달았는데
하루의 기록 폴더에는 한동안 포스팅 안할듯 싶다.
드로잉 올리면서 간단히 글 쓸 예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 김쥐~ 무지개빛 신혼인가 보다. 블랙에서 핑크로 변신한 그림..
파버카스텔 아티스트펜 사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래를 알면 행복할까?
뭘 알고 싶은 것이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가 그치면..
 나뭇잎에서도 향기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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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n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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