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결핍

2008/05/04 23:1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만에 꿈을 꿨다.
깊고 푸른 바다가 빛을 받아 반짝이고 있었다.
수평선은 끝이 안보일정도였다.

난 두눈을 크게 뜨고 아름다움을 즐기고 싶었지만,
한쪽눈이 떠지지 않는다.
아무리 뜨려해도 떠지지 않는다.
애초부터 나는 한쪽눈이 없던 상태였다.


외롭지 않지만 외롭고
슬프지 않지만 슬프고
좋은것 같지만 좋지 않다.
나는 결핍된 상태로 살고 있다.
























'draw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뭐라도 끄적거려 그려야 한다.  (0) 2008/05/19
볼펜과 수채화 드로잉  (6) 2008/05/19
석가탄신일 맞이 드로잉  (3) 2008/05/06
결핍  (2) 2008/05/04
우리의 사랑  (4) 2008/05/04
We have no choice  (0) 2008/05/02
새로 산 하네뮬레 드로잉 북  (0) 2008/04/29
아크릴 드로잉  (0) 2008/04/28
Posted by jindam
◀ PREV : [1]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61] : NEXT ▶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61)
jindam (1)
painting (3)
drawing (31)
3분 페인터 (11)
하루의 기록 (0)
읽다 (15)
only (0)

최근에 받은 트랙백

달력

«   2008/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