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 천장에서 물이 툭툭 샌다.
어제는 한군데, 오늘은 두군데.
싱크대 배수관에서도 넘친 물이 바닥에 흥건..
게다가 오늘은 봄비가 주룩주룩.
내자리에 수맥이 흐르나 보다.
아..
'3분 페인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노래해줘~ (1) | 2008/07/23 |
|---|---|
| 엄마 (2) | 2008/05/09 |
| 페인터 툴(캘리그라피브러쉬20) (0) | 2008/03/30 |
| 물이 주룩주룩 흥건 (0) | 2008/03/23 |
| 젠장. (1) | 2008/03/15 |
| 나의 김동률 (1) | 2008/03/10 |
| 작업하기 싫은날 (1) | 2008/03/08 |
| 구겨진 얼굴 (0) | 2008/03/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