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포스팅 하기로 했었는데
게을렀다.
공개적으로 반성하며, 열씨미 하기로 다짐한다.
오드아이 고양이들. 그런데 오드아이는 유전적으로 귀가 잘 안들린다고 한다.
장충체육관 돔의 꼭대기에는 저렇게 큰 환풍팬(?)이 돌아가는데
왕관 같기도 하고 툭 튀어나온 모양새가 우습다.
왕관 같기도 하고 툭 튀어나온 모양새가 우습다.
장충공원안에 있는 야외 호프집. 낮술 한잔 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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