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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18 11:52
    비밀댓글 입니다
    • 2008/08/19 03:21
      음.. 저는 나오키 상이 운영하는 델문도 다녀왔어요.
      식사는 맛났지만 조큼.. 부족하고 조큼.. 비싸요.
      분위기라든지 서비스는 아주 만족합니다요.
      바닥에서 전시 해야 겠어요.
      그 핑계로 매일 가서 맥주 마실꺼에요.
      바닥이의 비밀도 파헤질꺼얏!


      아.. 개강@@
      거기다 일까지@@
      매일 학교가는것도 아닌데 두배로 힘들다는.

      오늘은 추워서
      그때 지마켓에서 지혜쌤이 추천한^^;;;
      에린사 가디건을 입었답니다.
      바로 아래 댓글엔 더위를 먹었지만
      이제는 간절기네요.

      더위가 가버리는게 조금은 야속합니다.
      나이... 또 먹는건가요?
      (썜은 이해못할 감정일수도 있겠네요...)
  2. 2008/08/11 11:15
    비밀댓글 입니다
    • 2008/08/12 00:06
      원래는 쌤 싸이까지 건너가야 하는데
      여기다 글 남겨도 확인 하겠죠? ㅎ
      날씨 완전.. 저는 어제 더위먹어서 타이레놀 먹고
      울면서 누워 있었어요.

      싸이에 그림 올리는거 대 환영.
      완전 좋다니까요~ 그렇게 자기를 표현하는거
      아무나 못한다니까요~
      쌤은 예체능 인간형이에요.
      저는 음미체 중 미술만 겨우 잘하는데 말입니다.

      요즘.. 작업이 잘 안되고
      열심히 안하고 있어서 그곳 방문은 미뤄야 할듯 합니다.

      곧 개강도 하는데 일하랴 학교 다니랴
      힘내십숑~
  3. 2008/08/10 21:46
    비밀댓글 입니다
    • 2008/08/12 00:03
      나이 먹어서 살 타면 빈해 보이는데
      당신의 매력은 하얀 피부라굿~
      하여간 이번주 내로 만나요 우리~
  4. 2008/08/09 16:43
    비밀댓글 입니다
    • 2008/08/09 19:31
      아니 왜 존댓말을 꼬박꼬박 하는거야?
      크흐.. 무서워.
      맞어 정말 닮았지?
      못생겼어. ㅎㅎㅎ
  5. 2008/07/27 00:16
    비밀댓글 입니다
    • 2008/07/28 10:36
      쏘~
      반가워. 거기 더울텐데 잘 지니고 있지?
      요즘엔 거의 싸이 안해서^^
      전시는 9월2일부턴데~ 아까비.
      다음학기까지 다니면 졸업인가?
      꼭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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