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로 그리고 있다가..
담묵이 너무 그리워서 그렸다.
난 역시 먹체질?
흐... 그게 아니라 묘사하는게 귀찮아서 그럴수도 있다.
묘사하는건 재미가 없다. 느낌만 전달하고 끝냈음 좋겠다.
연인
잠자는 애견
'draw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먹드로잉 (0) | 00:20:26 |
|---|---|
| 아크릴 연습 (0) | 2008/07/16 |
| 작업중에. (3) | 2008/07/04 |
| 툭툭툭.. 울려봐봐 핸드폰아. (8) | 2008/06/02 |
| 가볍게 좀 밝은그림으로~ (7) | 2008/05/28 |
| 와인 한잔 더 (5) | 2008/05/26 |
| 자폭 (1) | 2008/05/22 |
| 고약한 심보 (6) | 2008/05/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