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기록 이라는 카테고리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개인홈피랑 작업홈피랑 분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내 일상을 주절주절 쓰는것보다 그림으로 말 해야 할 것 같아서다.
드로잉을 올리면서 짧은 글을 쓰니까 그걸로 족할것 같다.
즉... 글만 올리는 포스팅은 안하기로 했다.
이 그림들은 작업하다가 연결성이 부족해서 중단했던 이미지들이다.
하지만 맘에 든다.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사는 그들
아~ 일하기 열라 싫어!
나르시즘
장지에 먹, 펜, 색연필 사용
장지에 색연필 곱게 잘 올라간다. 요즘 색연필에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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